분명 7월이었는데......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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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하훈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9-10 12:24본문
종이랑 이 집에서 첫 여름.•☀내 평생 중 수박을 가장 많이 먹는 여름이다.숙책 퇴사 선물 들고 출근하고,저녁으론 숙책 퇴사 기념 칰힌 먹고,이 때 부터 였을까요. 숙책 퇴사파티가 계속 된 것 말이에요.야근하는 바깥양반(=나)야근택시 얻어 타러 오는 취객이 있다?무거우니까 정신 차려보시겠어요?무겁다구요.구석으로 던짐. 정신체리..몇 시간 전 종이가 정신 못 차리던 그 엘베에서출근 인증샷 파파파៹꙳저녁엔 칼퇴해서 신난 인간의 쩍벌 운덩0705#마시모두띠 세일 때 겟 한 옷 개시 한 기념으루무화과네일도 했꾸요종이랑 오랜만에 먼 동네로 데이트 #푸글렌상수 이런 것도 동양스럽고 예쁘군. 나중에 집에 달아야징내 취향저격 인테리어와내 취향저격 시계뺏어차고 나간다. 조만간.푸글렌에서 버스타고 종이 예복샵 가서 대표님한테 맛난 저녁 얻어 먹은 즐거운 주말!손가락 몇 번 움직이더니 깨구리 두 마리 뽑아준 종이.재능있잖아?집 가기 전 홍대 산책하다가 너무 더워서 요새 빠진 메가커피 컵빙수먹기!내 취향 탕탕 인데 칼로리 때문에 저 날 이후로 끊었다..744칼로리요? 양심 있어 나도ㅠ 칼로리보곤 못 먹겠어..오랜만에 찍은 인생네컷 유치해서 귀엽군.다음 날 아침.새벽 부터 부시럭대는 라이더 아죠씨 때문에 깨버렸지.식탁 위에 쫄쫄이 패션쇼 흔적뭐에요.청소 싹하고 브런치 해 놓고 자전거 타러 나가서는 감감무소식인 남편 기다리기ㅎ훈제삼겹 크림리조또와 당근라페&계란토스트!!브런치 맛집이야 여기가.저녁은 아빠가 포장해다 준 진짜 존맛탱구리 온양육개장이랑조쉬가 구워주는 소고기랑 내가 맨든 계란말이.먹었으면 폐달 굴려.집에서 쉬는 주말 제일 좋아해~평일엔 간신히 퇴근하고 보원이 만나서 갈비먹고 2차도 가고~점심으로 마라탕저녁으로 분식또 점심으로 부리또왜 살이 쪘는지 알겠네요^^그치만 난 멈추지않아.탬책과 숙책 또별회 #교대곱창 일차에 소주한병이차에 소주한병 마시는 우리셋.단주 있었으면 상상도 못할~~~그런 일~다음 날엔 점심에 하는 숙책 또별회.진짜 서윗한 숙책 회의실에 굿바이 선물도 놔줬다..그리구 회사 앞 부리또리 진짜 맛있어.돼지라면 좋아할 맛..!퇴근하고 온 바깥양반 스트레칭 하면서 배웅해주는 종이.야간라이딩 하러 떠나시고.아아 칼퇴한 세상은 이렇게나 연천출장샵'>연천출장샵 아름다워.출장요리사 마미가 우리집으로 와서비빔국수도 해주고 과일도 예쁘게 깎아줬다.엄지척여름과일은 정말 예뻐!회사 앞 레몬커피 진짜 맛있는데 왜 나만 좋아하지?중독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칼퇴엔 집밥! 아보카도 명란계란밥이랑 볶음김치도 뽁뽁하고ㅎ 간장계란밥이 먹고싶었어.빙수 안 먹으면 식사가 끝나지 않는 병에 걸림.빙수 먹고 야밤에 강릉으로 출발~~~~~0712순 간 이 동아버님이랑 등산하려고 왔찌.팔토시도 빌려주셨당숨이 탁 트이는 강릉폭염이슈로 가볍게 능경봉까지만 가기로!낭만 아버님이랑 멋진 풍경대굴령은 다 아버님 앞마당이라고 설명해주고 계셨던건가?우리 뒷모습도 너무 잘 찍어주셨잖아♡̶능경봉 경치 즐기면서 어머님이 쪄주신 옥수수도 먹구왜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먹니 똥강아지야??저런 몰골로 있었다니 내가 ㅋㅋㅋㅋ아아 여름이어따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옥수수를 먹는 여름!패션 왜그래요 군인아저씨??땀 싹 흘리고 아버님이 사주시는 건강 밥상까지!!식곤증와서 각자의 방식으로 조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낮잠 네시간 때려자고 드라이브!나중에 우리가 살 집 겸 에어비앤비 할 집들을 보러다녔구요.무슨 풀숲 들어가다가 옷에 징그러운게 붙어서 장갑끼고 종이가 떼주고 난 항공샷을 찍어여.진짜 알차게 놀았따 저때 강릉.저녁은 아버님표 게튀김과 숯불 고기.쉐프님 정말로 맛있어요!배부르니까 다 같이 밤산책정말 밝았던 달보면서 밤바다를 걸을 수 있는 곳이라니요~~집 앞에 바다가 있다는 것을 이렇게 느껴 볼 수 있는 것도 너어무 좋다.강릉 스벅엔 모래터는 기계도 있어 우와아꿀잠자고 다음날 약속이 있어서 서울로..!엄빠집이랑 우리랑 감자 십키로씩 주셔서 서울와서 엄마한테 배달 해주고 엄마표 부추전 흡입쇼!난 약속을 갈테니 나를 데려다 주거라! 난 힘이 세니까!희선이네 신혼집 집들이ㅎㅎ 열심히도 준비하셨군요 새댁~ 모자이크 해줄게 다덜ㅋ성은이가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보고싶어 마이성은..뒤늦은 희선생파도 하고,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2차도 푸파담엔 우리집 집들이야. 못 나가 다들.0714헐떡이면서 퇴근하고 보연 청모! 수빈이가 행운의 네잎클로버 포스터 선물해 줘서 침대방 문에 붙였다. 행운은 우리 것!0715괜히 쓴 연차 날엔 귀요운 아가 보러,,넌 어쩜 귀엽니 도하야! 아가 연천출장샵'>연천출장샵 엄마가 된 서현언니는 아직도 어색해..우리 철없는 언니가ㅜㅜ문자매 언니들이랑 낮술.여름엔 화이트와인 마셔줘야 한다는 수완언니 픽!언니 추천 와인이랑 치즈 넘넘 맛있어서 찍어왔당. 종이랑 먹어야징아 무해해. 오동통한 팔과 키위머리.뭐 한것도 없는데 기 쏙 빨린채로 집으로.. 담에 또 만나 도하야.....와인마시고 코 삐뚤어진 채로 집와서 저녁준비하는데퇴근하고 와서 내가 좋아하는거 사왔다고 가방에서 하나씩 꺼내주는 종이 ㅋㅋㅋㅋㅋㅋ너 나 좋아하니?감자전과 묵은지찜닭!! 강릉감자 너무 맛도리출근했더니 비에 젖은 갱얼쥐가 옆에 있어여.비오는 날 마라탕 못 참아.내 마라탕과 jk선임님의 마라탕ㅋㅋㅋㅋㅋㅋ사골국이에여????퇴근 후 억수로 오는 비 뚫고 집으로 갔더니종이표 두루치기와 감자전이 준비되어있네요.종이가 해 준 음식은 다 좋아하지만 두루치기 일등 등극밤엔 제발 칼퇴하게 해주세요. 소원빌고 자야 해.아니 근데 우리 둘 우산크기 차이 뭐냐구ㅋㅋㅋㅋ 파라솔을 쓰고 다녀 왜??0719종이가 자꾸 운동가니까 나도 덩달아 누워있기 양심에 찔려서 런닝머신이라도 타러 지하 헬스장,, 긍정적인 효과지!내 솜씨 발휘~ 감자 십키로 금방 먹겠어~엄마가 준 올리브 치아바타에 딸기잼 살짝 감샐 듬뿍해서 먹으면 기절이햐오후엔 스무디 동생들 만나서 한남동 나들이#비샵한남 구경할 옷도 많고 구석구석 귀여운 요소들도,,일본 보다 좋당컬러가 예쁜 그릇샵가서 물욕참느라 힘들었구#디앤디파트먼트한남 경지랑 무거워서 고민하다가 세일하는 컵 결국 포기 못하고 겟.....이건 못 샀지만 언젠간 사야지!근데 집에 포크사면 종이가 기절함..너무 많아서 더 이상 안된다구,,ㅎㅎ 저거까지만 살게..나의 장바구니( ° ͜ʖ °)귀여운 동생들이랑 핏쨔먹고 카페도 가고도파민썰들도 재밌었다. 돼지파티하러 우리 집 놀러와아0720복날이라 엄빠 종이랑 점심으로 삼계탕 먹으러 갔는데 웨이팅보니까 저녁으로 먹게 생겨서 아빠픽 장어집으로!예쁜 하늘 보면서 남사화훼단지 구경하고 카페로!맘파라치 파파라치~ 우리를 따라다녀.사이좋은 우리 셋.오일장이 가고싶다는 아빠의 소원을 들어주러 폭염임에도 불구하고 동참^^ 효도잖아 이거.저긴 내가 가을에 간다.집 가는데 옥수수 찾는다고 부산스럽게 구는 아빠..ㅎㅎ금쪽이.......^^주말 연천출장샵'>연천출장샵 끝나는게 아쉬워서 종이가 후배한테 받아 온 몽슈슈 안주 삼아 간단 와인하자고 했는데,나 왜 이렇게 된거야?? 홍당무 된채로 잠들어버렸잖아 어떻게 된거야.0725일주일 내내 야근하고 금욜까지도야근하고....집에 왔더니 편지 한바닥 써 놓고 제주도로 전지훈련 떠난 종이ㅠ나도 행벅해~~~~저녁도 굶고 일했으니까..일주일에 대한 보상 요아정..ㅎㅎ0726혼자 보내는 주말 행복해(ㅋ)두시까지 대청소하고 장보고 해 먹는 점심 꿀맛이당.어니언 바게트랑 후식으로는 집 앞 빵 맛집 #이그렉에서 산 휘낭시에 한 개종이랑 또 사먹어봐야징.저녁으론 최고의 콩국수를 기대했는데..컬리 콩국수 진짜 실망.0727숙책 퇴사기념계곡ㅋㅋㅋㅋㅋㅋ진짜 마지막 송별회입니다.돗자리 펴고 앉자마자 냅다 식사부터 하는ㅋㅋㅋㅋㅋ탬책이 버정에서 줏어왔다는 부챜ㅋㅋㅋㅋㅋㅋㅋㅋ시간이 멈췄나요? 과거로 가는 버스에서 줏었나요?아아 힐링#카페오누이해가 너무 뜨거워서 철수하고 간 카페. 책임님들과 보내는 시간은 아주 보람차!제주도에서 돌아온 종이랑~ 역시 일요일엔 엽떡~새로 나온 양배추토핑 추가했는데 진짜 싱겁고 별로였음.엽떡 잘 먹고 그는 왜 화장실 문 앞을 지키고 있을까요?1.냄새를 안 들키기 위해서2.냄새를 못 맡게 하기 위해서3.내 코를 지켜주기 위해서평일 혼저녁엔 구황작물 메뉴로. 옥수수&쫀득감자전진짜 생각지도 못했는데 부케순이 보연이가 보낸 부케 액자도 도착ㅜㅜ셀프로 했다는데 색감도 예쁘고 우리집이랑도 잘 어울린당.. 아리가또 도모다찌.....ʚɞ0730이 때 부터 였을까요.병수선임님의의 퇴사파티가 계속 된 것 말이에요.메뉴는 나랑 예은 최애푸드로ㅎ#신동궁뼈찜 뼈찜 먹고 푸지게 자고 일어나 보니 깜짝 선물 올려놓고 출근한 종이..ੈ♡˳몇 일 전부터 계속 선물샀다고 하더니 증말 짜식출근해서 초코우유를 마시는 나에게 술 쿠폰 내미는 예은.뭐야.퇴근하고 선물에 대한 보답으로 쏘는 치킨.산책 슝슝피부관리 열심히 해보께ㅔ~~또.금요일 야근. 당첨. 야근 싫어서 홧김에 마라탕 먹는데예은.뭐해.폰을 왜 마라탕에 넣어ㅜㅜ0802토요일 오전 열한시.... #트레이더스이 시간에 만나서 이런 메뉴를 먹자하는 김경준ㅎ햄부기에여 난..햄부기되는 동안 종이는 아침부터 장모님 준다고 수박 연천출장샵'>연천출장샵 야무지게 태워서 위례집에 배달 해주고 연천으로 데이트~! 우리 한여름인데 참 뽈뽈대고 다닌다ㅎ눈을 왜 그렇게 떠?아니 나 심하게 까매. 어떡하냐고여름 언제끝나나~~그만 타고 싶어!연천에서 군생활 할 때 너무 맛있게 먹어서 나한테도 먹여주고 싶다고 데려온 곳. 굿이야!엄마네랑 나누려고 잔뜩 산 옥시기그는 왜 뛸까요?1.응가 마려워서2.응가가 급해서아니 이거 시간 순서대로 쓰는건데 왜 이런 사진 뿐이냐고ㅋㅋㅋㅋ또 냄새때문에 화장실 못 들어가게 지키고 있넹.진짜 들어가려고 하면 온몸으로 나 밀쳐냄ㅎ또 수박.먹을게 많은 여름이 좋다는 아버님 말씀 백만프로 공감..! 0803종이는 옥수수를 찢어. 아침부터 연천에서 사 온 옥수수 잔뜩 찌는 강릉새럼점심으론 내가 맨든 오므라이스와 감자 핫도그먹구에어컨 틀고 담요 덮기여름 좀 날 줄 아는구나?난 약속을 갈테니 넌 운동을 가거라!셋 다 유부녀가 되고는 처음 모이는 수진 은아랑 잠실 절대 안 벗어나고 만나기 ㅋㅋㅋㅋ후 또 평일이구요#지랄닭발불쾌한 야근엔 닭발 처방점심에 하는 병수선임님 또별회.빵 조사놨다고 수석님이 싫어하셨다ㅋㅋㅋㅋ우리만 즐거우면 됐잖아?야근 택시에서 내리면 날 기다리고 있는 커다란 실루엣. 야근 안하고 예쁜 노을 보면서 집 와서 지락실 불닭 해먹으면 을마나 행복한지ㅜㅜ병수선임님 또별회하러 병수선임님의 아껴둔(?) 맛집에 왔슴다.아 인정요.2차까지 즐기고다 같이 모여서 배웅도 해주고 병선 뒷모습 보고 갑작스레 눈물을 흘리는 나와 탬책,,전개뭔데,,그치만 슬펐어,,0809많이 먹으려고 뜀박질로 시작한 아침!나도 뛰었음. 사진만 찍은거아님.바둑돌들 외출해요.#더플라잉팬레드 종이가 나 데리고 오고싶었다던 브런치가게!꼭 비오는날 와야한다며ㅎㅎ샐러드에 닭가슴살이 짱맛~담에 또 가야지 저긴누나 유연하지?소화 겸 롯데 산책을 가장한 물욕채우기.시계 차보기 못참아 ㅎㅎ 아 예쁘다..예거,, 마흔살에 사야지오늘의 하이라이트 디너#라세느잠실 가볍게 해산물로 시작할게요이건 종이의 산더미 접시내가 담은건데 좀 요리같넹?민트젤리 첨먹어보는데 양갈비랑 조합 good당 중독자는 디저트 못참아오. 크레이프 케이크가 일등.좋은 싸움이었다.내가 좋아하는 잼실뷰~ 보면서 집으로~클러치 든 건달아니고,공부한다고 공책 산 어린이에요. 연천출장샵'>연천출장샵 겉모습만 보고 오해금지!0810엄마 초대해서 만복래곱창진짜 문정 맛집요배부르니까 소화시켜~ 사실 고스톱치려고 모인 것ㅎ아니 누가 저렇게 패 다 싸놨냐고내가 돈 너무 많이 따서 쩔수 없이 빙수 쏨ㅎㅅㅎ평일엔 주말 참회를 위해서 점심 다이어트점심 참회했음 됐잖아요. 저녁은 마라탕.종이 마라탕은 넘치겠어..후식까지 야무져 ㅎㅎ얼굴에 팩 티 안난다고 저러고 데릴러 내려온 애랑그저 야근해서 화난 나.진짜 이번 여름도 야근 지겹게 한다.0815 멋진포즈로 어디가냐면어린시절 추억의 맛집 #함경도찹쌀순대 역시 최고의 브런치는 순대국이야집 돌아와서 후식먹으면서 영화ㅋ 우리 너무 먹나?0816종이는 휴가시작해서 강릉으로 떠나고 나 혼자 즐기는 조식소금빵 반 잘라서 모짜렐라치즈 넣어서 에프 돌리고꿀 찍어서 먹으면?빵순이 최애 조합똥이 세렁이랑 낮 와인오랜만에 모이니 좋네요~집간다고 나와서는 롯데몰로 엎어진 셋갑작스런 빵쇼핑..아침이 밝았습니다. 참회하겠슴다.전 날 사온 빵으로 죠식마미랑 미분당 먹구예쁜 하늘도 실컷 보고보통 월요일은 양심챙긴 점심으로 시작하넹.컵누들 짬뽕맛 맛나네요.누가 이렇게 무섭게 데릴러 와종이랑 엄마집가서 엄마표 보쌈먹고 쇼파에서 안 나오는 아빠 앉혀다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축하 파티도 해주고ㅎㅎ거제도 갈 짐을 챙겨요~여름일기 너무 길어서 거제일기는 따로 써야겠다.휴가 끝나고는 집밥!내가 만든 카레 넘 맛잇고. 고다치즈 얹으면 미쳐!어느 날은 퇴근하기 전에 아 순대먹고싶다 했더니사놓고 자전거 타러 간 우렁각시출근하는 종이시점 나...ㅋ나 침대 필요없고 침낭에서 자면 될듯..ㅎ금요일 기념으로 해주냉면.. 매일 먹을 수 있어.. 이 날은 식초 매니매니최애코스 두번째는 슈퍼말차 녹차아이스크림테디뵈르 뺑오쇼콜라였나 저것도 맛나당 맛나잘 먹곤 갑자기 폭력 예고 ㅎㅎ무슨 땀을 이모티콘처럼 흘려??해주냉면 붓기뺴려고 열심히 뛰고쫓아오지 마세여.. 위협적인 실루엣의 곰도릐~0830내 부케순이 친구도 시집간다~~~~~~강릉가는 길에 기절 엔딩ㅎㅎ강릉에서 푹 쉬고 엽떡시켜먹고 어머님아버님이 샤브샤브도 사주시고 강릉맨이 멋진 카페도 데려다 주고 8월 마무리 완벽했따.이제 난 겨울을 기다려요。༅:。༅:*゚ 여름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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