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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민정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7-19 15:56본문
26년의 5월은 리센느의 ;열심히 들은 곡이 두어 개 더 있지만 아무래도 거제야호는 참을 수 없어서 리센느로~.~거제파이리 신라공주 갸루귀신에 이은 두 명도 궁금하고 더더더 잘됐으면 좋겠다유튜브 예능 잘 안보는데 이건 꼭꼭꼭 보십시오들 ⬇️5월의 첫날은 지리산에 다녀왔다자세한 후기는 ⬇️이번 연휴 첫날 지리산에 다녀왔다 지리산은 아주 커서 탐방로가 많은데 이번에 간 곳은 전남 구례로 들어...그리고 저녁엔 집들이 7시에 만나서 자정 넘어 헤어짐셋로그의 폐해: 사진을 안 찍음..4월의 블로그 쓸 겸 간만의 시내 나들이~.~버스 잘못 내려서 한 정거장 걸어왔는데날도 선선하고 기차 구경도 하고 오히려 좋아됨10주년 기념 릴레이♂️♀️비 맞으며 뛴 것까지 낭만 120%였다전전날 지리산 다녀와서 다리가 너무 무거웠는데 오히려 아이싱되는 느낌,, 몬지알지대구 나들이겸 또뇨끼뇨끼 맛집 영원히 찾아요목적이었던 팝업도 잘 구경했다제반 작가님 반다나 진짜 잘 쓰고 거제출장샵 있어서 감동구미시청 뭐하노 작가님이랑 콜라보 해라✊;식당 근처에 아카시아 나무가 엄청 많았는데후각둔감걸이라 아직도 아카시아 향기가 분간이 안됨,, 원통하다내가 바빴다가 선생님이 아프셨다가 타이밍이 안 맞아서 한 달 만에 간 레슨학원 근처에 등산용품점이 있어서 잠시 헤드랜턴 구경하러 갔다하나 장만하고 싶긴 한데 잘 모르겠어서 일단 tnf는 아부지 등산 랜턴 빌려 씀!그리고 여기까지 왔으면 이삭 먹어줘야지폼푸 도넛도 먹었는데 맛은 ↔️포항 출장은 닭칼국수와 함께개인적으론 현풍보다 언양이 더 취향드디어 앞산 붕어빵런도 해봤다대구 사람들 다 붕어빵 뛰길래 만만하게 봤는데 힘들더라강인하다 대구 사람끝나고 근처 봉덕시장에서 칼국수와 비빔밥 흡입하기정말 풀 파티였는데도 넘넘 맛있어서 감탄함그리고 케이러너 식구들 쪼인해서 커피로 마무리☕대구는 와도 와도 맛집이 많아서 즐거워버스 출근하지만 맥모닝 사먹기놀라운 점: 주문 번호가 9999더 놀라운 점: 2부제 아직도 함 거제출장샵 이놈들 시켜놓고 까먹은게 틀림없다퇴근길 발견한 도파민 간판과 드디어 사 먹은 우베 밀크티근데 딱 타로 밀크티 맛이었슨중앙 현관 바로 옆에 피었던 장미4년째 출근중인디 이번에 처음 발견했잖어5월은 다이노탱 콜라보 때문에 투썸을 자주 들락날락함공개수업 2개 해치운 뒤 즐거운 과학 연수와 강릉 가기 전 마지막 거북이 정기도 받고요tnf에서 쓸려고 주문했던 케일 크림색 모자가 아무리 봐도 크림이 느껴지지 않아서 교환했는데받은 것도 비슷해서 그냥 모자 바꾼 사람됨1년에 한 번 돌아오는 상T지만 마음이 몽글몽글해짐,, 멋진 4학년이 되었구나들일 끝나고 바로 강릉 이동해서 카보로딩 하구요자기 전에 선수 등록하러 경포 호수 광장도 들름내일 해지기 전엔 들어와야 할텐데~.~그리고 tnf 앞뒤로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받았더니 또 생체 주기가 틀어져서 상상했던 상황 중 최악의 경우가 찾아옴(=전날 터졌단 얘기)어쩌겠노 이까지 왔으면 뛰어야제우여곡절 끝에 맞이한 인생 거제출장샵 첫 50k️♀️무난하다는 cp2까지만 가보고 이후엔 dnf 하자고 마음먹었는데 어쨌든 무사 완주는 했고요,,컨디션 난조에 구워지는 더위에 뛴 시간보다 걸은 시간이 더 많은게 너무 아쉽다다음엔 진짜 무조건 9시간 언더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자세한 후기는 추후 꼭❗cp에서 맛있게 먹어서 그런가 계속 방울토마토가 생각나동생이 사왔던 시로이코이비토도 발굴해서 유통기한 2달 지났지만 열심히 먹고 있다4월에 다녀온 월드스쿨 탐방 사례 발표도 해냈다하다 보니 벅차오름 이슈로 ppt 89장 만들어버린(다행히 발표는 20분컷함)다시 봐도 놀라운 차5 1악장 임시표밭이걸 제가 반 년 뒤에 연주한다고요,,?5월의 마지막 빅이벤트였던 현체전날은 비가 많이 내렸는데 딱 볕은 쨍쨍하고 그늘은 선선한 좋은 날씨였다더온 구미즈 쪼인해서 포항 다녀온 날매번 포항 가서 점심 먹다가 이번엔 구미에서 점심 먹고 출발했더니 단체 연습부턴 너무 배가 고팠다그래서 저녁은 피자 흡입함산토리 거제출장샵 생맥 맛있으니 꼬옥 드셔보세요들다음날은 금오산 정기 받으러~.~하루 종일 꾸무리했는데 딱 정상 갔을 때 햇볕이 들어서 아주 멋졌다하산 푸드는 감자전과 칼국수 맛없없 조합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로 2 2층 (대덕한의원 건물 2층)열받는 일이 생겨서 급 대구 나들이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소품샵도 구경하고요대키하바라는 그냥 그랬고멍무 오케 포스터는 사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비싸서 내려놓음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2길 12-15 1층대구광역시 중구 국채보상로 634 2층맛있는 것도 마구 집어넣어서 극복❗사람은 생각보다 단순하다드디어 먹을 푸딩이 생겨서 간만의 푸딩런과 경주 동마 신청하기올해 티 사이즈 넉넉하게 나왔다는데 못 보고 주문해버려서 푸대자루 될 예정1시간 늦게 퇴근해야 했지만 즐거웠던 과학 연수와 동네뛰너무 즐거워서 또 포항 연수 신청할까 하다 뇌에 힘주고 참았다포항은,, 오케 출장으로 족하다런린이 시절 올리기가 유행이라 추억여행⌒‿⌒어쩌다 보니 풀 뛰고 울트라까지 거제출장샵 와버렸누사전투표 해치우고 대구도 갔다 왔다오케 연습표 열심히 그려놓고 결국 아직까지 한 번도 연습 안하고 있음5월의 마지막은 캠핑️아마도 초등학생 때 이후로 처음이었는데캠핑은 먹는걸로 시작해서 먹는걸로 끝난다더니 정말 원 없이 많이 먹었다로망이었던 마쉬멜로 구워먹기도 드디어 했다모든 사람이 캠핑 가면 다 모닥불 피우는줄 알고 별생각 없이 마쉬멜로 구워먹자고 했는데알고 보니 불 피울 도구도 다 사야 하고 불티 날리고 더 덥고 뒤처리도 귀찮고,,알았다면 얘기 안했을 텐데 넘 미안하고 고마웠음밤까지 꽉꽉 채워 많이 많이 먹고 얘기도 하고 별도 보고 즐거웠네다음날은 눈 뜨자마자 부지런하게 밥 먹고 정리하고 카페에서 마무리캠핑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취미였다↕️바리바리 짐 챙겨오고 세팅하고 정리하고 고마운 사람들 한가득5월은 매주 산으로 가서 페이스가 난리났다그치만 확실히 바다보단 산과 숲이 좋아또다른 즐거움을 발견해서 기쁘다구6월도 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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